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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7.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대구지방세무사회, 동대구·반월당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 운영

9개 사회복지단체에 성금 기탁도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지난 21일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하철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는 무료 세무 상담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이재만 회장을 비롯해 류영애·김준현 부회장이 참석해 상담에 나선 마을세무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상담에는 오전·오후 각 2개 팀으로 마을세무사 8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을 만났다.

 

현장에서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취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 고민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만 회장은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이 평소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 지방·지역세무사회가 동참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캠페인'에도 뜻을 함께 했다.

 

한편 대구세무사회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8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등 9개 사회복지단체에 성금 1천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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