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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9.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중부세무사회, 경기도관광협회와 업무협약…관광사업자 세무지원

이재실 회장 "전문성 활용해 관광사업자에 실질적 도움"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실)가 경기도관광협회(회장·배정완)와 손을 맞잡고 경기도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

 

중부지방세무사회는 21일 경기도관광협회에서 관광사업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부지방세무사회는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세무·회계 상담과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세무·회계 교육 및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등 관광업계의 세무회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관광산업과 관련된 세제 및 회계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기도관광협회는 관광업계의 세무 관련 애로사항과 교육 수요를 파악해 중부지방회에 전달하고, 세무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관광산업 정책과 동향 등의 정보를 공유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업계의 세무·회계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협약식에서 “양 기관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업무협약을 맺게 된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관광산업은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분야인 만큼 세무사회의 전문성을 활용해 관광사업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 이재실 회장과 김대건·한승일 부회장, 박성국 이사가 참석했으며, 경기도관광협회에서는 배정완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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