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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7.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천년숲정원에서 재충전" 대구지방세무사회, 추계 단합대회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지난 16일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에서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단합 추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를 찾은 데 이어 올해는 숲 해설사와 함께 천년숲정원을 둘러보며 회원간 친목을 다지고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김선명 부회장, 구광회 감사,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과 한순철 이사, 대구세무사회 김종구·최상백 고문, 정철우 고문, 류영애·김준현 부회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재만 대구세무사회장은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에서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고 재충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 최초로 ‘민간 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 조례’를 제정한 경주에서 회원들과 함께해 기쁘다”며 “회원들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플랫폼세무사회 구축과 재산세제 솔루션 도입 등 서비스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공식 행사에 이어 2부 레크리에이션과 초대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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