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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9.09. (수)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이현성 상무 영입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출신…디지털 포렌식·세무조사 전문가

디지털 조사 강화 대응해 포렌식 세무조사 사전진단·컨설팅 역량 강화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황재훈·곽영국 대표이사)이 1일자로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포렌식조사팀 출신 세무 전문가 이현성 상무를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최근 급변하고 고도화되는 세무 환경과 국세청의 디지털 조사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세무조사 사전진단 및 대응, 디지털 포렌식 컨설팅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현성 상무는 국세청에서 18년간 재직하며 법인 및 조사 분야에서만 10년 이상의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은 베테랑 세무 전문가다.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포렌식조사팀에서 근무하며 국내 주요 대기업 계열사의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국세공무원교육원 포렌식조사 심화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그 전문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양천, 동작, 강남, 남대문, 서대문세무서 등 서울 시내 주요 일선 세무서와 국세청 감사관실을 두루 거쳐 국세행정과 조사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건설, 제조, 도소매, 고소득 자영업자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100여 곳 이상의 세무조사를 다룬 실무형 인재로 평가받는다.

 

이 상무는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합류 후 법인·개인 세무조사 대응을 비롯해 디지털 포렌식에 기반한 세무조사 사전진단 컨설팅, 조세범칙조사 대응, 상속·증여 컨설팅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관계자는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포렌식조사팀 등 핵심 부서를 거친 이현성 상무의 영입으로, 점차 다변화되고 정교해지는 국세청 세무조사 환경에 맞춰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강력하고 확실한 권익 보호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맞춤형 전문 세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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