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해송’ 대표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공직 재직 시절 부산지방국세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상호합의담당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송무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국세관 등 세정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국제조세 및 세무조사 전문가’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풍부한 세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소중한 권익을 대변하고, 납세자와 세무행정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며 “늘 납세자의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봉사하는 세무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개업 소연은 다음달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세무법인 해송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개업 소연]
- 일시 : 2026년 9월 3일(목) 10:00~20:00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1, 9층 (하나은행 삼성도심공항센터지점 9층)
- 연락처 : 02-3210-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