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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9.09. (수)

경제/기업

골든블루, "트렌디한 공간에서 맞춤형 쿼츠 하이볼" 캠페인 전개

지난 2024년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를 출시한 골든블루가 매장마다 다른 맞춤형 하이볼을 맞볼 수 있는 이색 캠페인을 전개한다.

 

 

골든블루(대표이사·박소영)는 프리미엄 하이볼 전문점 나카스하이볼클럽과 협업해 골든블루 쿼츠를 활용한 ‘쿼츠 인 더 시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쿼츠 인 더 시티’는 도심 곳곳의 트렌디한 외식 업장을 거점으로 삼아 소비자들이 골든블루 쿼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이다. 제휴를 맺은 각 매장의 고유한 분위기와 대표 메뉴에 맞춰 해당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하이볼 음용법을 선보인다.

 

특히 기존 하이볼의 얼음이 녹아 맛이 연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통째로 얼린 과일’을 활용하는 등 맞춤형 쿼츠 하이볼을 맛볼 수 있다.

 

캠페인 첫 협업은 서울 논현동에 있는 일본 스타일의 수제어묵바 ‘슌노오뎅’에서 진행되며, 도심 내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제휴 업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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