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신용평가 수수료 우대…경영진단보고서 연말까지 무상 제공
데이터·평가 역량 결합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 생태계 조성 박차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메인비즈협회와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테크핀레이팅스(대표·옥형석)는 지난 7일 더존을지타워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와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확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전용 랜딩페이지 및 전담 창구 운영 ▷회원사 대상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정책 시행 ▷회원사 대상 서비스 안내 및 공동 홍보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테크핀레이팅스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와 기업경영진단보고서를 차별화된 조건으로 제공한다.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상태를 분석해 주는 기업경영진단보고서는 올해 말까지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후에도 협회 회원사 전용 할인가를 적용해 행정 및 경영 비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권영학 메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이 회원사들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평가와 경영진단 서비스를 더 손쉽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옥형석 테크핀레이팅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경영혁신을 도모하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에게 테크핀레이팅스만의 차별화된 신용평가 및 금융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