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회계금융창업과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결실을 맺었다.
영진전문대는 최근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11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전산세무회계 2급 부문 전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황유빈(2학년) 학생이, 세무회계실무 1급 부문 전체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박세미(2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박세미 학생은 경상남도지사 최우수상도 함께 받았으며, 김은비(2학년) 학생이 경남대학교총장 최우수상, 김정빈(1학년) 학생이 경상남도의회의장상과 이종욱 국회의원 최우수상, 탁은지(2학년) 학생이 윤한홍 국회의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권소현(2학년), 김수민(2학년) 학생도 우수상을 받았다.
회계금융창업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관상 2개를 수상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이어갔다.
김세호 회계금융창업과 학과장은 "체계적인 실습과 자격증 교육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회계·세무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