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유통구조 정상화 TFT 위원장 겸임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현장소통 광폭행보
김창수 경상북도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이 취임 후 주류 유통구조 개선과 회원사 실익 증진을 위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27일 공식 취임한 김창수 협회장은 ‘회원 중심의 협회, 투명한 협회 운영,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협회를 끌어오고 있다.
특히 김창수 회장은 한국종합주류도매업협회중앙회 부회장 및 ‘시장 질서 확립 및 유통구조 정상화 TFT 위원장’을 겸임하며, 경북 지역을 넘어 전국 주류도매업계의 유통 질서 바로잡기와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북주류협회는 그동안 주요 업무와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임원과 지역협의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회원 수첩 제작·배포와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업계의 숙원인 장기 보유재고 해소와 실효성 있는 정책 건의에 공을 들여왔다.
앞으로도 협회는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회원사 수익구조 개선 ▲제조사-도매업계 간 상생협력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전한 주류 유통문화 조성 등을 차질 없이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창수 협회장은 “주류 유통 시장의 급격한 변화와 주류 소비 감소로 어려움이 크지만,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회원사의 지속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