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8.13. (목)

경제/기업

하이트진로, 과실 탄산주 '테라 스파클링' 출시

화이트와인 기반 토마토·레몬·수박 3종 출시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강력한 탄산과 과실 고유의 맛을 살린 RTD 제품 ‘테라 스파클링’을 시즌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상큼하고 청량한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테라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테라 스파클링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으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토마토, 레몬, 수박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는 토마토의 신선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알코올 도수는 4.6도. 테라 스파클링 레몬은 상큼한 산미가 강력한 탄산과 만나 청량하고 톡 쏘는 맛을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7도다. 테라 스파클링 수박은 한여름 즐겨먹는 수박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로  무더운 날씨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 스파클링은 테라가 가진 청정하고 강력한 탄산의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새롭게 개발된 과실 탄산주다“며 “올여름 새로운 맛과 색다른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라’는 리얼탄산 100% 테라를 중심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는 ‘테라 라이트’, 운전자나 임산부도 음용이 가능한 무알콜 ‘테라 제로’, 영하 7도 극강의 시원함인 ‘테라 슬러시 生’에 이어 RTD ‘테라 스파클링’ 출시로 ‘테라 유니버스’를 지속 확장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