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8.13. (목)

세무법인 센트릭, 세무조사 리허설 서비스 세미나 연다…세무전문 AI 시연도

9월7일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세무법인 센트릭이 오는 9월7일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기업 CEO와 CFO, 세무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센트릭 AI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센트릭이 자체 개발한 세무 전문 AI·플랫폼 런칭 시연과 함께 국세청의 최근 세무조사 동향 및 첨단 포렌식을 활용한 ‘세무조사 리허설 서비스’ 세미나로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국세청 세무조사 동향 △질의응답 △세무조사 리허설 서비스 소개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개별상담으로 구성됐다.

 

국세청은 올해 4월부터 정기세무조사 대상자에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하고 있다. 기업이 결산, 주주총회 등 중요한 시기를 피해 조사시기를 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는 안내문을 받은 뒤 3개월 범위 안에서 월 단위(1·2순위)로 조사 착수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실제 착수 20일 전에는 사전통지를 받는다.

 

특히 납세자는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통해 장부 및 증빙 정리, 세무리스크 점검 등을 세무조사 착수 전에 진행해 사전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세무법인 센트릭은 국세청 첨단 포렌식 기법에 대한 세무조사 대응전략으로 실제 세무조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기업의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는 ’세무조사 리허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세무법인 센트릭은 한승희 회장·CEO과 안만식 대표이사·회장·CEO가 이끄는 세무법인 센트릭은 고도화된 전문성을 자랑하는 세무 스페셜리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세미나는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