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피서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펼쳐진다. 여주·정안알밤·함안 휴게소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가평 휴게소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운영된다.
운전자들은 해당 휴게소에서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외관 및 마모 상태 점검,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밸런스 점검 및 교정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관리 요령 안내 및 일대일 상담 서비스와 함께 점검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금호타이어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피서길 안전을 미리 확보하시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