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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8.13. (목)

여성세무사회,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주식투자전략' 특강 성료

올해 6번째 전문가특강…210여명 집결

하반기 핵심 투자전략 강의에 큰 호응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곽장미)는 지난 27일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주식투자전략’을 주제로 전문가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월 ‘2025년 귀속 법인세 신고 대비 주요 세액공제·감면제도 전면 분석’(손창용 세무사)과 4월 ‘자기주식 소각과 상속·증여세법상 핵심 쟁점’(안성희·강정호 세무사, 신천수 법무사)등에 이어 6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강의에는 21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7월 특강에는 10만원으로 계좌를 개설해 3년만에 100억원대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 세무사는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 20년 넘게 축적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핵심 투자전략을 집중 제시했다.

 

강의에서는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비롯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피봇(긴축에서 완화로 정책 전환) 시기와 방향, 환율 변동성, AI 혁명과 반도체 거품 논란,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 아젠다 등 시장의 핵심 이슈를 다각도로 짚었다.

 

또한 8대 성장산업인 △반도체 △제약·바이오 △인공지능(AI) △피지컬 AI(로봇) △방산·우주항공 △에너지 △K-뷰티 △밸류업 등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장을 이끌 주도주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투자방향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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