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행정사무관 등 25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2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복수직서기관 24명, 행정(전산)사무관 157명, 본·지방청 팀장 및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70명 등 모두 251명이 이동했다.
관서별로는 본청 49명, 서울청 67명, 중부청 37명, 인천청 26명, 대전청 17명, 광주청 17명, 대구청 10명, 부산청 28명이다.
본청에서는 심사담당관실 팀장이 6명 교체됐으며, 신설된 디지털자산총괄과에 팀장 3명이 배치됐다.
서울청은 조사국 조사팀장 28명을 새로운 인물로 앉혔으며, 조사2국이 9명으로 다른 국보다 많았다. 특별조사를 담당하는 조사4국은 팀장 8명이 물갈이됐다.
이번 전보인사는 오는 31일자로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