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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19. (일)

경제/기업

골든블루,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 초청 '노마드' 바텐딩 성료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이하 노마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을 초청해 특별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올해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마드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로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한 원액을 엑스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6년 이상 1차 숙성한 뒤, 쉐리 와인의 본고장인 스페인 헤레즈에서 2차 숙성을 거친다. 이를 통해 풍부한 쉐리 향과 바닐라, 말린 과일의 우아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마포구를 시작으로 지역별 4곳의 바를 선정해 노마드를 맛본 바텐더들의 반응을 숏폼 콘텐츠로 연재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참여업소 중 한 곳을 노마드 거점 업소로 지정해 오프라인 프로모션, 게스트 바텐딩을 개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래식 바(Bar) 페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쉐리 와인 명가 곤잘레스 비야스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보리스 이반이 직접 바텐더로 나서 노마드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 칵테일을 선보였다.

 

페더의 서만성 대표 바텐더 역시 옥수수 퓨레, 된장 비터 등 한국적인 식재료를 노마드와 조화시킨 이색 칵테일을 제공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마포구 일대 주요 바텐더들을 초청해 노마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곤잘레스 비야스의 쉐리 와인과 노마드 원액을 직접 시음하며 브랜드의 숙성 철학과 스토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브랜드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과 실무적인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글로벌 앰버서더의 방한을 통해 국내 바텐더 및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입체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노마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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