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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19. (일)

경제/기업

법무법인 세종, 내달 14일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 대응방향' 세미나

세무조사·조세쟁송·국제조세·관세 등 주요 조세이슈 조명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7월14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 기업전략과 조세센터는 이번 세미나에서 최근 세무조사와 조세쟁송, 트럼프 관세 등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조세 이슈 동향을 살펴보고, 실무 대응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방침이다.

 

세미나는 백제흠 대표변호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2개 세션 발표와 종합토론이 열린다. 

 

제1세션 ‘세무조사와 조세쟁송의 동향’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송무국 및 국세청 국제세원팀장 경력을 가진 김민 변호사와 조세심판원 심판부·조정실 출신의 윤근희 공인회계사가 공동 발표자로 나선다.

 

제2세션 ‘국제조세의 지평과 트럼프 관세’는 윤준석·백혜영 변호사가 발표를 맡는다. 윤준석 변호사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 출신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박사학위(조세법)를 취득하는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백혜영 변호사는 서울세관 외환검사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센터(WCO RILO AP) 부소장을 역임한 관세·외환전문가다.

 

마지막 종합토론은 조세법의 대가로 꼽히는 이창희 기업전략과 조세센터장(전 서울대 로스쿨 교수)이 좌장을 맡아 심층 토론을 이끈다. 패널로는 임성빈 고문(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김병규 고문(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오혁 선임외국변호사(국제조세 분야 자문 전문가), 노미리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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