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7.10. (금)

주류

올해 종합주류도매업 신규면허 4개 늘어난다

국세청, 지난해 신규면허 산정방식 10년 만에 개선

과천시 1개, 용인시 1개, 화성시 1개, 세종시 1개

 

올해 종합주류도매업 신규면허가 4개 늘어난다.

 

국세청은 2026년 신규 종합주류도매업면허 허용 업체 수를 30일 관보에 공고했다.

 

올해 시·군별 신규면허 허용지역 및 업체수는 모두 4개로, 중부지방국세청 관내 3개, 대전지방국세청 관내 1개다.

 

동안양세무서 관할의 경기도 과천시 1개, 용인·기흥세무서 관할의 경기도 용인시 1개, 화성·동화성세무서 관할의 경기도 화성시 1개, 세종세무서 관할의 세종특별자치시 1개가 허용된다.

 

종합주류도매업 신규면허는 지난 2023년 경기 하남시에 1개가 늘어난 이후 작년까지 2년 연속 한 개도 나오지 않았다.

 

국세청은 지난해 종합주류도매업 신규면허 산정방식을 10년 만에 개선해 ‘주류소비량 기준’과 ‘인구수 기준’의 평균값에서 큰 값으로 산정하도록 바꿔 지역별 시장 환경을 더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