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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6.09. (화)

세정가현장

유영한 부산세관장, 유엔기념공원 찾아 참배

 

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은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묘역에 헌화·참배했다.

 

이날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공직자의 책임과 사명을 다졌다.

 

유영한 세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밑거름”이라며 “그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지키고 공정한 무역 질서를 확립하는 책임 있는 관세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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