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관세청장이 18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제35대 관세청장 취임식을 갖고 관세행정 사령탑으로서의 첫 업무에 나선다.
이 신임 관세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변화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국가정상화를 위해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남아있던 오래되고 해묵은 과제들도 외면하지 않고, 근본적인 해법을 고민하며 과감히 혁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18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제35대 관세청장 취임식을 갖고 관세행정 사령탑으로서의 첫 업무에 나선다.
이 신임 관세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변화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국가정상화를 위해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남아있던 오래되고 해묵은 과제들도 외면하지 않고, 근본적인 해법을 고민하며 과감히 혁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