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6.16. (화)

세정가현장

대구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480명 선발

 

국세청이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전국 공개모집에 나선 가운데, 대구지방국세청은 관내 체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선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국세 체납관리단 200명,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280명 등 총 480명이다. 이 가운데 공개경쟁채용은 452명, 장애인 제한경쟁채용은 28명 규모다.

 

대구청은 이번 인력 보강을 통해 지역 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구국세청 관계자는 “단순한 인력 확충이 아니라 체납자의 실질적인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정한 세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