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모범납세자 초청 KBS 열린음악회 행사
가수 혜은이·노라조 등 출연…흥겨운 무대 선사
임광현 국세청장 "성실납세자가 더욱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모범납세자를 초청한 ‘KBS 열린음악회’가 지난 10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됐다.
이날 송출된 방송은 지난 4월21일 녹화분으로, 국세청은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문화 조성을 위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을 초청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국세청은 이번 KBS 열린음악회 행사에 초청된 모범납세자가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LED포토월·대형 현수막·커피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했다.
특히, 임광현 국세청장은 행사 전 무대에 올라, 방청객들에게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성실납세자가 더욱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모범납세자 초청 열린음악회에서는 혜은이, 진성, 황가람, B1A4, 안신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명 가수들의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2인조 댄스그룹 노라조의 무대에서는 국세청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세 체납관리단’ 문구가 새겨진 의상이 등장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범납세자 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어르신들도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 국세청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어르신들을 이번 행사에 초청해 이웃사랑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