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와 MOU
서광주세무서(서장·홍영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회장·김상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달 30일 광주정보통신공사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무 관련 교육 및 상담 지원, 세정지원 정책 홍보 협력, 세무애로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세정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세무상담 및 교육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서광주세무서는 정보통신공사 세무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장은 “회원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정지원이 중요한 만큼, 협약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