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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세무사회장·現지방회장 회원권리정지, 세무사계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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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세무조사권 존속 목소리, 남용방지책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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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대리징수制, 국세청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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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신고검증, 세무대리인 징계 증가…‘권한강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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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근 서울국세청장, 중부권 세무서장 6명과 오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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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개위, 세무대리인 징계강화…세무사계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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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세무직 합격생 임용포기자 15%…지방직에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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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세무서장급 명퇴규모는?…57년생은 16명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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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위원장의 덕담 “국세청 행사…기재위가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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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본청 40% 이상 독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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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구조개선…'규제 아닌 점포확대로 풀어야' 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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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황우여 부총리 총선출마 확실-개각시기는 유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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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서기관승진인사, 상반기 38명…하반기 35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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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실, 자체 ‘선의의 비판자’ 설정…조세정책논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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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선거규정 위반여부' 심의…논란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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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비위 최다' 중부청, 기강 또 느슨? 다잡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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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시즌'…서울청, 상반기 13명 명퇴했는데 하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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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무서 직원이 250명 육박하는데, 분서는 '까마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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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임용령 개정, 필수보직기간 예외 신설…'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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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납세과 직원들 "처리할 업무의 종류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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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열 사건' 난 후 국세청OB들 '동정심도 안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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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사무실내 CCTV 철거-‘직원들 스트레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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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면세점, 정부 T/F팀 구성 시사…'매국노' 공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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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위 종합국감, "매국노는 과하다"-"매국행위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