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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늘려 주3.5일 근무?…세무관서 '꿈같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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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촐한 개청기념식 예고…성실납세감사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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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회 관세청장 "동일한 방식·노력으론 문제해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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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납세자의 날 코앞인데, 기념행사 준비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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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났는데 일부 세무서 운영지원과장은 왜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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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 특정인 입김으로 세무조사 이뤄졌나?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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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수 "차장도 일선에 나간다"-‘현장소통’ 무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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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무관서 참여 등반대회…'해빙기 안전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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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선거규정 위반혐의자 징계 지연…'압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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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현장중심 정책…국세청 ‘현장세정’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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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직원과 대화', 신규직원 이직 신경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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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선발직원 증가…'세무사자격자 많은 것도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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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원장 전문성논란, 세무대리계 '시장평가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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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본·지방청 간부진 16일 일제히 일선 방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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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1급지 승격, 정원은 제자리…세관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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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세무서, 현금 중심 체납평가 놓고 '왈가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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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개청 50년 행사, '박근혜 대통령 참석 희망'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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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개성공단전면 중단 속 부총리·차관들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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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세무조정制 '수성'?-백운찬 '自讚'에 '그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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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올해도 '납세자의 날' 행사 연예인초청 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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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세무서 신규여직원 비율↑…관리자들 '반갑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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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 개청 후 최초 BSC 2위 기록 '신발끈 더 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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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많다고 조세소송 승소율 상승할까-'노련미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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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관세청 고공단 인사, 정재열 국장 명퇴로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