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탐지견, 중학교에 가다!”... 관세청, 찾아가는 홍보

2006.04.17 10:06:44


관세국경관리연수원(원장 서윤원) 탐지견훈련센터는 올해를 마약교육 홍보 원년으로 지정하고 4월 15일(토) 탐지견훈련센터 창설 이래 처음으로 탐지견훈련센터가 아닌 외부로 찾아가는 맞춤형홍보를 실시했다.

4월 15일 최초로 실시한 “찾아가는 홍보”는 지리적 여건상 영종도 인천공항 정부기관단지(내)에 위치하여 찾아오지 못하는 학생 및 청소년을 위하여 학교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의 일환으로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중원중학교(전교생 1,150명)를 시작으로 올해 20 여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 할 계획이다.

 



이번 직접 방문 홍보는 청소년들에게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의 해악성 교육 및 술, 담배, 흡입제 사용으로 인체 및 정신에 미치는 심각성 등을 널리 알리는 조기 예방교육과 함께 관세청이란 국경선상 최 일선에서 마약단속을 하는 중요한 곳 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 탐지견 훈련센터의 탐지견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마약탐지견은 마약을 먹는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사람의 후각보다 발달한 탐지견의 후각으로 여행객 및 여행물품을 탐지하여 은닉된 마약을 적발하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하여 탐지견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릴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뉴스매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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