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체납세금 징수활동 펼쳐

2006.04.04 10:39:42

충청남도는 4일부터 오는 5월30일까지 2개월간을‘체납세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경기침체의 장기화에 따른 경영악화 등으로 지방세 체납액 규모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체납세금 징수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군의 세무공무원으로 구성된 체납액정리 광역징수팀(5개반 41명)을 편성하고 인접한 3~4개 시군을 광역적으로 징수활동을 펼치면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출국금지와 함께 2년이 경과한 1억원이상 체납자에 대하여는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도 말 현재 체납액은 2004년도 보다 103억(10.4%) 증가한 1,092억원이고 ▲시군별로는 ▷천안시가 284억5천4백만원으로 도 전체 체납액의 26%를 차지하여 가장 많고 ▷아산시 208억4천6백만원 ▷서산시 99억4백만원 순이었으며 ▷청양군이 9억6천3백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세목별로는 ▷자동차세 113억9천8백만원 ▷취득세 96억5천5백만원 ▷▷주민세 69억7백만원 ▷지방교육세 42억6천6백만원 순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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