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화물처리시간 평균 1.1일로 전국 최고

2006.01.13 02:29:12

인천공항세관(세관장 박재홍)은 참여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동북아 물류중심지화』전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해 물류·통관체계의 지속적인 혁신에 매진한 결과, 항공수입화물에 대해 입항에서 수입통관까지의 화물처리시간을 평균 1.1일로 단축하여 80%에 해당되는 물품에 대한 당일통관체제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입화물 물동량의 증가(110%), 아시아나 및 대한항공의 조종사 파업으로 인한 물류 지연, APEC정상회의 개최로 인한 수입화물 검사강화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화물처리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

               
           

           

 



또한 인천공항을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공항세관에서는 24시간 상시 통관지원체제를 운영해 옴으로써 정시간외 작업특허 및 임시개청수수료를 폐지하여 연간 23억원에 달하는 물류비용을 절감시켜 수출입업체의 경쟁력을 제고 시켰다.

인천공항세관에서는 금년에도 지속적인 물류혁신을 위해 정상적인 수출입화물은 세관의 통제를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물 흐르듯이 신속한 통관이 되는 반면, 우범화물은 위험관리기법(RM ; Risk Management)의 고도화를 통해 철저하게 적발하는 소위 “보이지 않는 세관(Invisible Customs)" 구현을 위해 관련 업계와의 활발한 대화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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