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세무서 부지, 복합용도로 개발 

2005.04.01 13:35:45


남대문 세무서 부지가 일반업무시설이 포함된 복합용도로 개발하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한덕수 경제부총리주제로 오늘 1일(금) 오전에 정부과천청사에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국유지 관리제도 혁신 방안', '再제조(remanufacturing)산업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국유지 관리제도 혁신방안으로 70.5억평에 이르는 국유지에 대해 최초로 전수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통해  효율적인 국유지 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을 논의하였다고 한다.

또한 그동안 유지․보전 위주의 소극적인 운영방식에서 민간 위탁 등을 통한 적극적 개발․관리방식으로 전환함으로서 국유지의 부가가치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한다.

금년중에 국유지 개발사업으로 △ 대전시 서구 월평동 소재 국유지인 통계청교육원 등 청사용도 위주로 일반업무시설 포함해 개발하고  △ 남대문 세무서 부지에 공공청사(세무서)와 일반업무시설이 포함된 복합용도로 개발한다.

또한  △ 금천구 가산동 소재 국유지는 국가기관이 입주를 희망하지 않아 일반상가로 개발 추진중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시범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 T/F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뉴스매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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