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청장 정태언)은 오늘 18(금) 오후 3시 대구시 중구 삼덕2가 149-62 대구지방국세청 기숙사 청덕관 신축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태언 대구청장을 비롯하여 시내 세무서장과 시공사 대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지방국세청 신축 기숙사 청덕관은 2004년 10월 착공하여 2005년 3월 5일 준공하게 되었다.
대지 205평, 연면적 417평의 지상 4층 건물로서, 17대의 주차공간과 체력단련실, 구내식당, 세탁실 3개, 휴게실 2개를 갖춘 총 26실의 최신 시설을 보유한 원룸 형태의 기숙사로 미혼 및 비연고 직원들의 복지증진과 사기진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존의 舊 기숙사는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에 소재하여 1981년 12월 준공된 이후 24년이 경과한 노후한 시설과 열악한 교통여건 등으로 직원들이 입주를 기피해 왔었다.
정 청장은 “신축된 청덕관의 개관을 계기로 직원복지 증진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淸德館」이 뜻하는 의미처럼 청렴하고, 덕을 쌓고 베푸는 국세공무원으로서의 기본 덕목을 지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매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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