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제목
제목
기자
본문
전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메인메뉴
프로필
공유하기
[프로필] 윤진식 관세청장
2001.04.05 00:00:00
크게보기
페북
트윗
카톡
기타
IMF가능성 최초보고
舊 재무부시절 금융파트에서 많은 일을 했다. 고교 선배인 홍재형 前 부총리가 청와대 비서관으로 천거하면서 빛을 보았다는 평.
비서관시절 외환위기 가능성을 대통령에게 최초로 보고했던 윤 청장은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춘 재경부의 최고참.
▶충북 충주(55세) ▶청주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 12회 ▶청와대 재경비서관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김영기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김영기 기자
ykk95@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많이 본 기사
1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근로소득 가구만 해당돼
2
국세청 여성세무서장 12명 면면
3
자사주 의무 소각 상법 개정…비상장법인의 세무상 체크리스트
4
올해 '고액 납세의 탑' 5곳…역대 수상 기업은?
5
국세청, 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3월16일까지 신청하세요
6
"상속은 재산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미래"…세금 천재 17인이 안내하는 갈등 없는 상속
7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장특공제, 양도차익 '임대기간 발생분'으로 규정
8
양도세 중과 적용 주택 여부 어떻게 확인하나?
9
1억 돈가방, 7시간 개문 거부, 가상자산 USB…국세청, 끝까지 수색해 징수
10
재경부, 18개 세법 시행규칙 개정안 발표…3월 중 공포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내국세
관세
지방세
세무 · 회계 · 관세사
경제/기업
주류
기타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48069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