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안정이 조직의 발전

2005.06.16 00:00:00


 


동울산세무서(서장·박희동)는 가족간 이해와 화목을 도모해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직원 가족 100여명을 초청, 직원가족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박희동 서장의 인사에 이어 관서현황 설명과 국세청의 달라진 이모저모·홍보비디오 상영 등 홍보자료 배부 및 가족 다과회와 기념품 증정, 청사 견학과 가족사진 촬영 등을 실시했다.


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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