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식히고 가세요”

2002.06.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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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세무서(gimhae@nts.go.kr, 서장·이향조)는 최근 청사 정원에 지역민의 휴식을 위한 정자를 만들었다. 김해署 청사 담도 허물고 주변에 각종 정원수를 심어 지역 주민의 휴식처는 물론 약속의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이번 정자 신축은 고객만족 세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이다.


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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