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의 행복을 빌며…

2000.10.19 00:00:00


울산세무서(서장·박차석(朴且錫)는 지난 10일 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

이 날 박차석 서장은 “정도세정 1주년을 보내며 이제는 우리식구를 챙기고 직원들의 고충과 복지후생에 신경써 활기넘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자”고 말하며 전직원이 일년내내 무사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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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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