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480명 선발

2026.05.19 07:30:00

 

국세청이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전국 공개모집에 나선 가운데, 대구지방국세청은 관내 체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선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국세 체납관리단 200명,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280명 등 총 480명이다. 이 가운데 공개경쟁채용은 452명, 장애인 제한경쟁채용은 28명 규모다.

 

대구청은 이번 인력 보강을 통해 지역 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구국세청 관계자는 “단순한 인력 확충이 아니라 체납자의 실질적인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정한 세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echoi10@naver.com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행처: (주)한국세정신문사 ㅣ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7안길 11 (서교동, 디.에스 빌딩 3층) 제호:한국세정신문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0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박화수 한국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화수 Copyright ⓒ 한국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