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비알코올 맥주 ‘클라우드 논알콜릭’이 벨기에 ‘몽드 셀렉션 비어 어워즈’에서 ‘골드(Gold)’ 등급을 수상했다.
몽드 셀렉션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세계적인 소비재 품질 평가기관이다.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이번 품평회에서 미각, 시각, 후각적 측면의 관능평가를 비롯해 패키지 디자인, 전문가 종합 의견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골드를 수상했다.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특수효모의 사용으로 발효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클라우드만의 발효 공법을 적용해, 생산과정에서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를 거치지 않아 맛과 향의 소실이 없는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가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자연스러운 맥주의 맛을 구현한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품질이 세계적 권위의 품평회를 통해 입증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논알코올 맥주를 찾는 젊은 수요층 증가에 따라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