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수 은행장 "고객 관점에서 차별적 경험 제공"
더존비즈온 ERP뱅킹 체험존 등 사전프로그램 운영
제주은행은 지난 24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뉴 웨이브, 담대한 도전을 향한 변화의 물결’을 주제로 2025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격려·포상하고, 전략 지향점 ‘2030 디지털제주’의 본격적인 실행을 선포했다.
제주은행은 행사에 앞서 ‘2030 디지털제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프로그램으로 △더존비즈온 ERP뱅킹 체험존 △네이버페이 안면인증 결제 서비스 체험존을 운영해, 개방형 협업을 통한 디지털금융 확장전략을 임직원들이 체험토록 했다. 또한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부 시상식에서는 그룹 최고 권위의 상인 ‘신한인상‘을 비롯해, 영업성과 및 제주DNA를 모범적으로 구현한 직원·영업점·부서에 대한 시상, 사회 공헌 참여를 격려하기 위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 등이 진행됐다.
2부 메인 프로그램 ‘디지털제주 출정식‘에서는 이희수 은행장이 직접 제주은행이 앞으로 나아갈 비전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희수 은행장은 “비전 ‘디지털제주 2030’을 위한 본격적인 전략 실행을 통해 고객의 관점에서 차별적 경험을 제공하는 은행으로 성장하고, 이를 통한 도약의 성과를 제주지역 경제 상생과 활력 제고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