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동계올림픽 한정판 '투게더 에디션' 출시

2026.01.12 11:56:59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이며 올림픽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12일 오비맥주 카스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투게더 에디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메달 순위보다 친구·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캔 디자인에 담았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양면에는 ‘CA’와 ‘SS’가 크게 새겨져 있어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시 ‘CASS’ 로고가 완성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 그리고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한정판의 상징성을 더했다. 동일 콘셉트의 전용잔도 함께 출시되며,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함께 사용할 때 전체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카스는 카스 프레시, 카스 0.0, 카스 라이트 3개 브랜드에 동계올림픽 로고와 오륜기, 오피셜 파트너 문구를 적용한 ‘올림픽 에디션’도 선보인다.

 

카스 브랜드팀 윤민구 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는 오랜 시간 올림픽.월드컵 등 사람들이 모여 축하하고 환호하는 순간에 함께 해왔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26 동계올림픽을 맞아 함께 응원할 때 더 특별해지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아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친구.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과 잔을 맞대며 올림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스는 올림픽 마케팅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데이런 2025'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지난 5일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한 데 이어 이달 중 카스 판매 전국 주요 업장을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미니 컬링 게임 등 올림픽 참가 종목과 연관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메달 오프너 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올림픽 체험 프로모션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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