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후길 前 제주세관장 관세발전 기여 홍조근정훈장

2005.07.11 00:00:00


 

현후길 전 제주세관장<사진>이 지난달 30일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현후길 전 제주세관장은 '66년 공무원으로 임용돼 울산세관장, 관세공무원교육원 관세교육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38년간의 재직기간동안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속통관 지원체제 구축, 엄정한 조사감시업무 수행으로 경제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현후길 전 제주세관장은 지난 3월31일 제주세관장을 끝으로 명예퇴임했다.



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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