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자료상 혐의자 21명에 세무조사 착수

2009.02.18 16:41:27

 

 

부산지방국세청 (청장 김창환)은 17일부터 관내 자료상 혐의자 21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에서 부산청은 실물거래없이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 가공원가 계상,하고 매입세액 부당공제를 하는 방법으로 탈세를 한 등 자료상 혐의자 21명에 대해 세법질서 확립차원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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