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19.12.07 (토)

내국세

서울지방국세청, 롯데칠성음료 세무조사해 493억원 부과

롯데칠성음료(주)가 국세청 세무조사로 493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금감원의 지난 5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최근 롯데칠성음료에 대해 2013~2018 사업연도 분 법인세 등 세무조사를 실시해 493억원을 부과했다. 추징금은 자기자본 대비 3.98%.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