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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수)

세정가현장

[천안세관]개청 23주년 기념 행사 개최

천안세관(세관장·김석오)은 10일 개청 2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김석오 천안세관장은 이날 개청기념식 행사에서 천안세관의 그간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맡은 바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지역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수출기업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공정한 무역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천안세관은 이날 개청식 기념식에 이어 역대 천안세관장과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유관기관 단체장을 초빙, 천안세관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세관의 발전 방향을 청취하는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천안세관은 1984.1.27. 대전세관 천안감시서로 시작 시작해 다음해인 85년2월 25일 천안출장소로 승격된데 이어, 96.7.10. 천안세관으로 승격됐다.

 

현재 충남북부 3개시 1개군(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예산군)을 관할하는 내륙지의 중추적인 세관으로 성장했으며, 대한민국의 반도체산업 특화벨트를 관할하는 세관이다.

 

지난 23년간 관내 5천여개 기업의 수출입지원과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통한 수출경쟁력 향상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전국 수출의 11%를 담당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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