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삼면경
국세청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식 갑자기 연기

◇…국세청이 2019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이틀 앞두고 갑작스럽게 다음 달로 연기해 그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

당초 국세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은 서현진.이제훈씨를 2019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오는 18일 가질 예정이었으나 16일 오후 갑작스럽게 위촉식을 5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변경.

위촉식 연기 이유에 대해 국세청은 '전체적인 일정이 조정돼서 그렇다'고 두루뭉술하게 밝히고 있으나, 세정가에서는 최근 연예인 탈세 의혹 세무조사와 무관치 않을 것으로 해석하는 분위기.

국세청은 지난 10일 신종.호황 고소득사업자 176명을 조사한다고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연예인.연예기획사 등 20명도 포함돼 있었고, 이후 조사대상자인 탤런트의 이름 수 명이 언론 등에 공개되고 있는 상황.

세정가 한 인사는 "탈세 의혹이 있는 연예인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연예인 모범납세자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고 행사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

한편, 국세청은 5월 초중순경 다시 일정을 조정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것이라는 후문.


세정신문
입력 : 2019-04-17 10:54:46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프로필]국세청 고공단 전보(19....
[프로필]관세청 과장급 전보자(1...
'지방청장 재임 1년'…행시는 남...
국세청 국.과장급 인사 後…전북...
최인호 "관세·회계사 자격증 대...
[프로필]조세심판원 심판조사관(...
문중 소유 땅 수용되자 양도세 ...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